Dairying

낙농체험

성동목장 낙농체험을 소개합니다.

목장견학과 송아지 젖짜기와 트랙터타기등을

직접 체험해보는 낙농체험의 즐거움

SEONGDONGFARM

부여에 위치한 성동목장에서는 젖소가 사육되고 있는 축사를 직접 견학합니다. 어린송아지에서부터 어미젖소까지 연령별로 젖소를 만나볼 수 있고
젖소의 먹이, 번식 반추원리 등 젖소와 우유에 대한 지금까지 궁금해오던 것을 직접 보면서 설명과 함께 체험해 볼 수 있어 더욱 재미있는 낙농체험의
시간이 되실것입니다. 또한 사람들이 밥을 먹듯이 소들의 주식은 건초랍니다.

젖소들은 보통 생후 2년이 지나야 초산 분만을 하게 되면서 우유를 짜게 됩니다. 젖소 한 마리는 하루평균 30L정도의 우유를 생산하게 되는데 송아지가 
하루에 4L의 우유를 먹는답니다. 갓 짠 우유에서 따뜻한 어미젖소의 체온을 가슴깊이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.

또한 넓은 목장에서 느껴지는 상쾌함과 트랙터를 타고 목장길을 따라 시골의 풍경을 둘러보는 즐거운 시간이 준비되어 있고 아이스크림 만들기와 치즈
만들기 등 평소에 접해보지 못했던 신기하고 생생한 현장에서 뜻깊은 시간을 만끽하실 수 있답니다.

앞으로 성동목장의 낙농체험은 워크샵과 학교, 가족과 함께 모두 즐길 수 있는 낙농체험으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성동목장이 될것을 약속드립니다.